이왕재 교수님의 저서 비타민c 이야기를 읽고 그대로 실천했습니다. 3년 넘게 비타민 c를 복용하면서 책에 나와 있는 것처럼 대변의 독한 냄새가 사라졌고, 피부도 좋아졌으며 코로나에도 아직 걸리지 않았습니다. 비타민c의 효능과 복용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왕재 교수님의 비타민 c 이야기 요약
● 비타민의 효능과 몸 상태 변화 ●
비타민c를 장기 복용하게 되면 대변의 대장균 변화에 영향을 끼치는데 좋은 균이 많이 번성하고 부패균은 억제하여서 냄새가 나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저도 원래 많이 독했으나 비타민c를 장기 복용하고 나서 화장실에 가자마자 바로 변을 보고 냄새도 거의 사라졌습니다. 확실한 효과라고 생각합니다.
동맥을 튼튼하게 해 주고 콜레스테롤 대사에 유익한 영향을 주어 동맥경화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최근 보건소에서 혈액검사를 하였는데 저의 콜레스테롤 수치는 중성지방은 150 이하이면 정상인데 90이 나왔고, hdl 수치 40 이상이면 정상인데 52가 나와 일반적인 수치보다 훨씬 좋게 나왔습니다.
스트레스 수치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에 지속적으로 많은 에너지가 사용되고 그로 인해 활성산소가 계속 증가합니다. 그럴 때 비타민c를 드시면 활성산소의 독성을 중화시켜서 스트레스 호르몬의 작용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샤오미 미 밴드로 측정한 저의 스트레스 상태입니다.

비타민c를 복용하고 나서 스트레스 등급 수치가 높음 수치까지 올라간 적이 없습니다. 물론 제가 평소에 화를 낸다거나 마음을 조급하게 먹는다거나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주변 친구들에게 미 밴드를 차게 하고 시험을 해 보면 저와 유의미하게 차이가 많이 났었습니다.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왕재 교수님께서 직접 생쥐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하셨는데요 원래 동물들은 사람과 달리 몸에서 자체적으로 비타민c의 합성이 가능한데 사람은 합성을 하지 못합니다.
사람처럼 몸에서 스스로 비타민c를 합성하지 못하게 유전자 조작을 한 생쥐들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실험을 하셨는데 비타민c를 합성하지 못하는 생쥐들은 감염 후 일주일 이내에 모두 죽었고
비타민c를 적정량 투여한 생쥐들은 한 마리도 죽지 않았다고 합니다.
저도 3년 넘게 비타민c를 장기 복용하면서 코로나에 걸리지 않았고 가족들도 어머니 빼고 아무도 걸리지 않으셨습니다.
이왕재 교수님의 비타민c 하루 복용량
이렇게 몸에 좋은 비타민c를 교수님께서는 얼마나 드시고 계실까요? 책에서 친절하게 알려주십니다.
동물들의 1일 생합성량의 중간에 가까운 10g. 즉 10,000mg 이상을 매일매일 복용하셨다고 합니다. 고려은단 비타민 c1000 10알 이상인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식사 도중에 비타민c를 드신다고 합니다. 저는 식사를 하고 나서 물 마시면서 비타민c를 복용했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식사 도중에 비타민c를 드시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이왕재 교수님께서 드시고 계시는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은 아래 링크에서 바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원료가 영국산으로 좋고 믿음직한 비타민c입니다.
이 외에도 고려은단에서 나오는 마시는 비타민c등 많은 제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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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이왕재 교수님의 비타민c 효능과 복용 용량, 제품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